단국대병원,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개최
단국대병원이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장기기증 인식 개선 캠페인과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단국대병원은 오는 14일까지 병원 로비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국대병원 장기이식센터와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공동으로 주관한다.이번 캠페인은 장기기증 절차와 방법을 알리고,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이 목표다. ‘희망의 씨앗, 생명을 이어주세요’를 주제로 진행하며,
- 청년의사
- 병원
- 김정현 기자
-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