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간병비 지원 넘어 ‘기능 다양화’ 시급…호스피스·재택의료 품어야”
대한요양병원협회가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 정책과 함께 호스피스 등 기능 다양화를 동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병 급여 대상 병원 중심의 구조 개편만으로는 초고령사회 의료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요양병원협회 임선재 회장은 지난 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노인 의료복지는 통합돌봄, 요양병원, 요양원이라는 세 축으로 작동하게 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최소 1,000개 이상의 요양병원이 정상 운영돼야 노인들이 의료사각지대에 내몰리지 않도
- 청년의사
- 기관·단체
- 김은영 기자
-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