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병원, 외래진료 확대…지역 주민에게도 문 연다
소방·경찰 공무원 대상으로 시범 진료를 해 온 국립소방병원이 지역 주민들에게도 문을 연다. 외래 진료도 5개 과에서 11개 과로 확대한다.서울대병원은 국립소방병원이 23일부터 외래 시범진료를 11개 진료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국립소방병원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국립소방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부인과), 내과, 외과, 재활의학과 등 5개 과를 중심으로 시범진료를 운영해 왔다. 이번에 신경외과, 정형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가정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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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