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치료 중 사망, 연관 주요 인자는 ‘이것’
국내 의료진이 폐결핵 치료 중 사망과 연관 있는 주요 인자를 규명해 주목된다.강원대병원 호흡기내과 권오범 교수 연구팀은 폐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한 분석 결과, 폐결핵 영양위험점수(NRS)가 높을수록 사망위험은 2배 이상, 찰슨 동반질환 지수(CCI)가 높을수록 사망위험은 1.6배 이상 컸다고 8일 밝혔다.연구팀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등록된 1,119명의 폐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 성공군 799명과 사망군 59명을 비교 분석했다. 영양위
- 청년의사
- 의학연구
- 김은영 기자
-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