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복귀 ‘빅5병원’ 쏠림…서울·지방 충원율 격차 뚜렷
2025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시도별 전공의 충원율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지난 7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는 총 1만305명이다. 기존 전공의 2,321명에 하반기 모집을 통해 복귀한 7,984명을 합한 숫자다. 이는 올해 전공의 정원 1만5,925명의 64.7%에 해당한다.전공의 충원율은 지역별 편차가 컸다. 서울은 정원 7,261명 중 5,111명을 채우며
- 청년의사
- 국회
- 김은영 기자
-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