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키트루다’ 11개 추가 적응증도 급여되나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적응증 추가에 대해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지난 4일 ‘제9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날 약평위에서는 위암, 식도암, 자궁내막암, 직결장암, 편평상피세포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소장암, 담도암 등과 관련해 11개 추가 적응증 확대에 나선 키트루다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키트루다는 현재 비소세포폐암, 호지킨림프종, 흑색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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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