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급 비급여 5760억…요양·한방 ‘싸이모신 알파1’ 급증
2024년 하반기 병원급 의료기관 비급여 진료 비용은 5,760억원으로 동년 상반기보다 38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당 평균 비급여 진료비는 1억4,23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요양병원과 한방병원을 중심으로 암환자 면역치료용 주사제 ‘싸이모신 알파1(Thymosin α1)’ 치료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년 하반기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4년도 하반기 비급여 보고제도’ 자료 분석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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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