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고용량 레비티라세탐 '에필라탐 서방정 1000mg' 출시
삼진제약이 뇌전증 치료제 '에필라탐 정(성분명 레비티라세탐)'의 고용량 제제 '에필라탐 서방정 1,000mg'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삼진제약은 뇌전증 환자의 복약 편의성 및 임상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반영해 '에필라탐 서방정 1,000mg'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레베티라세탐 서방정의 표준 용법·용량은 1일 1회 1,000mg 투여가 권장되지만, 그동안 단일 고용량 제제 부재로 환자들은 500mg 서방정을 한 번에 두 알씩 복용해야 했다.반면,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권민선 기자
-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