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 BMS 마일스톤 '순풍'…자체 임상 역량 내재화 시동
오름테라퓨틱이 BMS(Bristol Myers Squibb)에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의 단계별 마일스톤 수취가 내년 중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회사는 자체 파이프라인의 첫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기술이전 성과 이후 오름테라퓨틱이 자체 임상 역량까지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오름테라퓨틱은 상장 전인 2023년 BMS에 'ORM-6151'을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했다. 계약 당시 선급금으로만 1억 달러(약 1,300억원)를 수령하며, 상장 이전부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