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의료진 25명이 살린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은 24주 1일 만에 태어난 초극소 미숙아 세쌍둥이가 신생아집중치료(NICU)지역센터에서 183일간 집중 치료 끝에 모두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8일 밝혔다.해운대백병원에 따르면 세쌍둥이는 각각 680g, 680g, 640g으로 자발호흡이 어려운 상태에서 태어나 출생 직후부터 고위험 단계의 신생아 소생술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소아청소년과 교수 5명, 전문간호사 6명 등 NICU 의료진 13명과 산부인과·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까지 포함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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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