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역의료 위기…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등 대책 마련 최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해 공중보건의사 복무기간 단축, 지역의사제 도입, 지역의대와 공공의료사관학교 신설 필요성이 강조됐다.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역과 진료과목 간 양극화 해소를 위해 지역의사제 도입, 지역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신설,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등을 강조했다고 3일 밝혔다.전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발표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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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