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센다·위고비’ 5년간 111만건 이상 처방…부작용 1700건↑
비만 치료제 삭센다·위고비가 최근 5년간 총 111만 6,694건 처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부작용 보고는 1,708건을 넘었다.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련 자료를 분석해 2일 공개했다. 서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의약품 적정사용정보(DUR) 시스템에서 집계된 처방 건수는 삭센다 72만 1,310건, 위고비 39만 5,384건이었다.처방 환자 특성을 보면 여성 비율이 71.5%로 남성보다 훨씬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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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