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 환자 외면"…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개선 요구 단체 출범
중증·장애 환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시민·환자단체 9곳이 뭉쳤다. 지난해 12월 개정된 의료법 시행규칙에 따라 신체·인지기능 장애가 심하거나 질환의 중증도가 높은 환자에게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우선 제공돼야 한다는 것이다.건강돌봄시민행동, 한국중증질환연합회, 건강세상네트워크, 시민건강연구소, 의료정의실천연대, 전국장애인건강권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는 1일 은평성모병원 앞에서 ‘중증·장애
- 청년의사
- 기관·단체
- 김정현 기자
-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