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사제’ 전문의 56명 지원…산부인과는 '0명'
강원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도 등에서 진행 중인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총 56명의 전문의가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보건복지부의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 관련 자료를 1일 공개했다.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지역 장기근무를 계약한 필수과목 전문의에게 지역근무수당, 정주 여건 등을 지원해 지역 내 필수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강원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제주도 지역 17개 병원이 참여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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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