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 골절, 봄·가을 집중…부모 퇴근·주말 응급실 방문 몰려
소아청소년의 손·팔꿈치 골절이 나이·성별·계절·시간대에 따라 뚜렷한 패턴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골절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가을, 부모 퇴근 이후·주말 시간대에 집중됐으며, 약 15%는 입원·수술이 필요할 만큼 손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예손병원 수부센터 정형외과 전문의 이준하·마상범 원장은 이같은 연구결과가 담긴 논문 ‘Epidemiological Trends and Features of Pediatric Hand and Elbow 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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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영 기자
-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