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부진 늪 빠진 K-의료기기, ‘KIMES 2026’서 글로벌 활로 찾는다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제41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서 수출 부진에 빠진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가 집중적으로 열려 눈길을 끌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의료기기 평균 수출 규모는 약 8조3,640억원 수준이었으나, 2023년(6조7,696억원)과 2024년(7조1,699억원) 연속으로 평균을 크게 하회하며 산업 전반에 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이다.2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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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선 기자
-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