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간호로 지킨 나라, 우리가 지킬 이름’ 캠페인 개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업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간호사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캠페인이 오는 9월부터 시작된다. 대한간호협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간호로 지킨 나라, 우리가 지킬 이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보훈부 후원으로 진행된다.캠페인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QR코드를 스캔해 자료를 내려받은 뒤 ▲간호의 이름으로 ▲독립운동가 74인 ▲서훈은 약속입니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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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