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정부예산안 ‘137조6480억’ 편성…9.7% 증가
보건복지부가 2026년 정부예산안을 올해 대비 9.7% 증가한 ‘137조6,480억원’으로 편성했다. 보건의료 관련 예산은 올해 대비 4,943억원 확대했으며 필수의료 확충, 공공의료 강화, 의료인력 양성 등의 예산이 늘었다.보건복지부는 ‘2026년도 복지부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총지출은 137조6,480억원으로 2025년 예산 125조4,909억원 대비 9.7% 증가했다.2026년도 복지부 예산안은 ▲기본적 삶을 위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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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