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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젬픽, 만성신장병 동반 제2형 당뇨병 환자에 사용 허가

노보노디스크제약의 GLP-1RA 계열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인 오젬픽 프리필드펜(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이 지난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성신장병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 성인 환자에서 추정 사구체여과율(eGFR)의 지속적인 감소, 말기 신장병에 도달 및 심혈관계 질환 사망 위험 감소로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국내 만 30세 이상의 당뇨병 환자에서 당뇨병신장질환 유병률은 약 4명 중 1명(25.4%)인 것으로 보고됐다. 당뇨병신장질환은 심혈관 질환 이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08-29

GSK 침묵 앞에 멈춰선 '중증 폐동맥고혈압' 환자들의 시간 

국내 중증 폐동맥고혈압 환자들의 시간은 여전히 멈춰 서 있다.'에포프로스테놀'은 지난 30년간 전 세계 폐동맥고혈압 환자들을 살려낸 약이지만, 한국에서만큼은 찾아볼 수 없다. 오리지널 약제인 '플로란(Flolan, 성분명 에포프로스테놀)을 개발한 GSK는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국내 환자들의 숨막히는 기다림은 계속되고 있다.30년간 이어진 '코리아패싱'에포프로스테놀은 GSK가 약 30년 전 개발한 중증 폐동맥고혈압 치료제다. 질환의 진행을 늦출 뿐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5-08-29

與, 지역의사제·공공의대·비대면 진료 법안 ‘총력’

더불어민주당이 9월 정기국회에서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지역의사제 도입과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 설립 근거 마련 법안 처리에 집중한다.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민주당은 지난 28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2025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기자간담회에서 정기국회 중점처리 법안 244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은 내년 상반기까지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정기국회는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08-29

'문신사법' 통과에 醫 "'문신' 정의부터 명확히 하라"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합법화하는 '문신사법'(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의료계 우려도 고조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법안 재검토를 요구하며 문신의 정의와 명확한 시술 가이드라인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의협 김성근 대변인은 지난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문신사법 문제점을 짚으며 이같이 말했다.김 대변인은 "현재는 반영구 화장술과 서화 문신, 의료 문신을 통칭해 '문신'이라고 부른다. 이를 제대로 분류해야 한다"면서 "또한 문신사 자격 교육에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8-29

의협 "고난 감내 국민께 송구…의료 정상화 노력 지켜봐 달라"

대한의사협회가 의학 교육·수련 정상화를 위한 의정 대화가 더 빠르고 폭넓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정 갈등과 의대생·전공의 특혜 시비로 악화된 여론에 "송구하다"며 의료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의협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의대생과 전공의 복귀 문제를 두고 한국의학교육협의회가 건의한 (가칭)'의학교육협의체' 구성에 대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빠른 답변을 바란다"고 했다. 의협과 대한의학회 등이 참여하는 의학교육협의회는 지난 20일 정부와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8-28

"대체조제 활성화, 성분명처방 이어질 수도"…醫 '신고센터' 설치

대체조제 활성화 관련 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통과에 대한의사협회가 유감을 표하고, 법안 보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의협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약사법 개정안이 국민 안전을 위협한다면서 "법안 문제점을 끝까지 지적하고 반드시 보완·개선하겠다"고 했다.먼저 대체조제 사후통보에 대응하고자 '불법 대체조제 및 피해사례 신고센터'를 설치한다. 불법 대체조제 피해 사례를 접수하고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캠페인을 열고 대체조제가 "환자 건강과 생명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8-28

내년 건강보험료율 '7.19%'…올해보다 0.1%p 인상

2026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보다 0.1%p 인상된 ‘7.19%’로 결정됐다.보건복지부는 28일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2026년 건강보험료율을 심의·의결했다.위원회는 논의를 통해 2026년 건강보험료율을 7.19%로 결정했다.복지부는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안정적인 상황이나 지금까지 보험료율 동결과 경제 저성장 기조로 인해 건강보험 수입 기반이 약화된 상태다. 지역·필수의료 강화 등을 위한 새정부 국정과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8-28

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 9월부터 급여 확대

9월부터 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성분명 다라투무맙, daratumumab)’에 급여가 확대 적용된다. 이에 따라 환자 부담(연간)이 기존 8,320만원에서 416만원 수준으로 낮아진다.보건복지부는 28일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약제 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이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의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된다. 백혈병, 악성림프종과 함께 3대 혈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8-28

李 공공의대=尹 의대 증원? "다를 게 뭐냐…이대로면 새 갈등"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정책에 대한의사협회가 우려를 드러냈다. 이대로면 윤석열 정권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정책과 다를 바 없다는 비판도 나왔다.지역의사제와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 설립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지난 13일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에 담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양성 및 확보' 방안으로 ▲지역의사제 도입을 통한 인력의 안정적 확보 ▲국립중앙의료원 중심 (가칭)공공의료 사관학교(공공의대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8-28

참여연대 등 “건강보험료율 인상 반대…기업 부담 높여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인상 여부를 논의하자 시민단체들은 "인상 반대" 입장을 밝혔다. 건강보험 재정을 확보하려면 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강권실현을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빈곤사회연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28일 공동 성명을 통해 “고물가와 저임금 속에서 서민 생계는 위기에 처해 있다”며 “서민 건강보험료율 인상을 반대한다”고 했다. 복지부는 이날 건정심에서 2026년도 건강보험료율 인상 여부를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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