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 9월부터 급여 확대
9월부터 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성분명 다라투무맙, daratumumab)’에 급여가 확대 적용된다. 이에 따라 환자 부담(연간)이 기존 8,320만원에서 416만원 수준으로 낮아진다.보건복지부는 28일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약제 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이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의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된다. 백혈병, 악성림프종과 함께 3대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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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