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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복귀 후 '수련 정상화' 고민 계속…"기간 내 효율·내실 집중"

전공의가 돌아온 이후로도 전문학회의 수련 정상화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 수련 환경 개선 차원에서 전공의 주당 근무시간과 연속근무 상한 개정도 추진되고 있어, '수련 내실화'를 목표로 자구책 찾기에 고심하고 있다.대한비뇨의학회는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연 추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의정 갈등과 전공의 복귀를 거치며 학회가 지향하는 수련 정상화 방향성을 소개했다.현재 전국 수련병원 비뇨의학과에 근무하는 전공의는 총 166명이다. 이 중 114명은 이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23

尹정부 의대 증원, 국힘서도 "실패한 정책” 평가

윤석열 정부 당시 집권 여당이었던 국민의힘에서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을 “실패했던 정책”이라고 언급해 주목된다.국민의힘 김용태 의원은 23일 충북대에서 열린 충북·충남대병원 대상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대 간 임상실습 기간 차이를 지적하고 의학교육의 질 강화를 당부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발언했다.김 의원은 “국립대병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도 의대생 임상실습 기간이 충북의대 56주, 충남의대 55주로 77주인 서울의대와 비교해 5~6개월 정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23

'전공의 산별교섭' 시대 오나…전공의노조 “대법 판결 환영”

주 40시간을 기준으로 전공의 초과 근무 수당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에 전공의들은 환영했다. “전공의에 대한 근로기준법 적용”에 큰 의미를 뒀다. 현재 전공의들은 전공의법에 따라 ‘주 80시간’ 근무가 기준이 돼 왔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수련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관행적인 불법행위는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다”며 대법원 판결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전공의노조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보건복지부와 노정교섭을, 대한수련병원협의회와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10-23

비뇨의학회 "전문의시험 먼저 보라? 탁상행정 전형" 반대

9월에 다시 수련을 시작한 전공의를 대상으로 전문의 시험 조기 응시를 허용하는 방안이 논란을 불러온 가운데 대한비뇨의학회가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했다.비뇨의학회 서성일 회장(성균관의대)은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연 추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와 대한의학회가 논의 중인 '선(先) 시험, 후(後) 수련' 방안을 두고 "학회의 수련 시스템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이같이 말했다.● 관련 기사 :‘先시험 後수련’이 불러올 파장…수련이사들 “수련체계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23

‘1형 당뇨병 환자’도 병원급 비대면 진료 허용

오는 27일부터 ‘1형 당뇨병 환자’도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비대면 진료가 가능해진다. 비상진료체계에서 허용됐던 일반 환자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비대면 진료는 금지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0일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단계가 해제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의 기준을 변경 적용한다 23일 밝혔다.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은 코로나19 시기부터 약 5년 8개월 동안 시행 중이며, 의정 갈등으로 인한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난 2024년 2월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23

복지부, ‘보건안보분야 R&D’ 추진 상황 점검

보건복지부가 팬데믹 대비 백신과 치료제 개발, 비대면 진료 기술 개발 등 보건안보분야 R&D 추진상황을 점검했다.보건복지부는 23일 오전 한국형 ARPA-H 추진단 대회의실에서 ‘보건안보분야 R&D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안보분야 R&D는 팬데믹 대비 백신·치료제를 개발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진행한 이번 간담회는 K-방산 주간을 맞아 보건안보분야 주요 5개 R&D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23

지방 국립대병원 필수과 전공의 기피 해결? “사법 리스크 대책부터”

지방 국립대병원장들이 의료사고에 대한 부담이 필수과 전공의 기피로 이어지고 있다며 필수과 전공의 확보를 위해서는 사법 리스크 완화 대책이 시급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23일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열린 경상국립대·부산대병원 대상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산대병원 올해 상반기 전공의 충원율이 한 자릿수다. 경상국립대병원도 마찬가지다. 그 중에서도 필수과목 지원은 거의 없는 상황”이라며 지방 국립대병원 전공의 충원율이 낮은 이유에 대해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23

'불법 대체조제' 정조준하는 의협…“처벌 강화해야”

대한의사협회가 불법 대체조제 문제를 공론화하고 있다. 불법 대체조제 혐의가 있는 약국 2곳을 경찰에 고발한 데 이어 의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의협은 23일 의협신문 설문시스템인 ‘닥터서베이’를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대체조제가 의료현장에서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관련 제도 운영이 심각하게 왜곡되고 있다”고 했다. 설문조사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진행됐으며 의사 3,234명이 참여했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10-23

LG화학 "난임 치료 시작부터 임신 성공까지 동반자 될 것"

LG화학은 일본 ‘키타자토(Kitazato)’社로부터 난자 및 배아 냉/해동 솔루션, 난자 채취 장비, 배아 배양 관련 연구용품 등 시험관 시술 전체 과정에 필요한 제품을 도입 및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LG화학은 초혼 연령 상승 등에 따른 여성들의 가임력 저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배란유도제 제품군에서 체외수정 시술 제품 전반으로 난임사업을 확장한다고 설명했다.LG화학이 국내시장에 선보일 난자 및 배아 냉/해동 솔루션 제품은 누적 295건의 연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박기택 기자
2025-10-23

‘先시험 後수련’이 불러올 파장…수련이사들 “수련체계 무너진다” 반대

수련기간이 6개월이나 남은 전공의가 전문의 자격시험부터 볼 수 있게 허용하는 방안이 논란이다. 전문학회 수련이사들은 “수련의 질 저하”를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다. 이번에 예외를 인정하면 앞으로도 수련을 마치지 않은 전공의들이 시험을 먼저 보는 사례가 반복돼 “수련교육체계 근간이 흔들린다”는 비판이다.9월 복귀한 1~4년 차 전공의뿐 아니라 8월 졸업하는 의대 의학과(본과) 3~4학년 학생들에게도 해당되는 문제다. 앞으로 6년간 ‘선(先) 시험, 후(後)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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