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결론 '카운트다운'…醫 "웃지 못할 촌극, 깊은 유감"
정부가 10년 뒤 의사 부족 규모를 최대 4,200명으로 보고 의대 정원을 정하기로 해 대한의사협회가 강한 유감을 표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7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제5차 회의에서 2037년 의사부족 규모를 최소 4,262명에서 최대 4,800명으로 추계한 '공급모형 1안'을 중심으로 증원 규모를 논의하기로 했다. 공공의학전문대학원, 신설 의대 등에 배정할 정원 600명을 제외하면, 의사 부족 추계 3,662~4,200명을 기준으로 의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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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민 기자
-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