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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오남용 의심 처방 의사 1만명 넘어

최근 3년간 마약류통합 관리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오남용·과다처방으로 행정조치를 받은 의사는 397명이었으며 최종적으로 22명이 행정처분 의뢰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조치기준 시행 이후 사전알리미 현황’을 분석해 21일 이같이 밝혔다.남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의료용 마약류 처방 기준을 초과한 의사는 총 1만82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분별로는 ▲졸피뎀이 4,93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
청년의사
국회
곽성순 기자
2025-10-21

VIP 진료 몰두하는 서울대병원? 특실 464일 장기입원도

서울대병원이 강남에서 운영하는 고가 회원제 건강검진센터에서 검진을 받은 일명 ‘VIP 환자’의 특실 입원일수가 일반 환자의 1.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당시 한 VIP 환자는 무려 464일간 특실에 머물렀다. 국립대병원인 서울대병원이 공공의료보다 고가 VIP 프로그램 운영에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서울대병원으로부터 받은 ‘특실 입원 현황과 프리미어 CEO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21

유한양행, '세계 고셔병의 날' 캠페인 참여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2025 세계 고셔병의 날’ 글로벌 캠페인에 뜻을 함께한다고 21일 밝혔다.세계 고셔병의 날(International Gaucher Day, IGD)은 전 세계 환자, 환자 단체, 의료인, 연구자, 산업계 등이 희귀질환 고셔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14년 국제 고셔 연합(International Gaucher Alliance, IGA)이 제정했다.올해부터 기간을 연장해 한 달간 진행되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박기택 기자
2025-10-21

제약바이오협, 'GMP 제조소의 디지털 전환 교육' 개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오는 28일부터 양일간 서울 방배동 협회 회관에서 제약·바이오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GMP 제조소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및 컴퓨터 시스템 보증(Computer Software Assurance, CSA) 교육’을 개설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의약품 제조공정의 디지털 전환(DX)과 컴퓨터 시스템 보증(CSA)의 적용 방안을 주제로, 국내외 규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박기택 기자
2025-10-21

[ESMO 2025] 리가켐, ADC 임상 적용 가능성 입증

[베를린=홍숙 기자]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가 기술이전 한 물질들이 임상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발표하며, 임상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가켐바이오의 항체약물결합체(ADC) 'IKS014'가 1상 임상시험에서 예측 가능한 독성 프로파일과 초기 항종양 활성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결과는 20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5) 포스터 세션에서 공개됐다.리가켐바이오사이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0-21

[ESMO 2025]코오롱생명과학, '항암바이러스'로 항암제 개발 시동

[베를린=홍숙 기자] 코오롱생명과학이 항암 바이러스(Oncolytic Virus) 기반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 진입을 위한 막바지 단계를 밟고 있다.코오롱생명과학이 e포스터를 통해 'KLS-3021'의 전임상 데이터를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공개했다.이번 연구는 전립선에 국한(prostate-confined)됐거나 국소 침윤성(locally invasive) 전립선암 모델에서 단회 투여만으로도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10-21

위기경보 심각 단계 종료, ‘비대면 진료’는?

의사 집단행동에 따른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된 가운데, 비대면 진료는 계속 유지된다. 다만 병원급 의료기관 비대면 진료 제한과 전체 진료 중 비대면 진료 30% 제한 등이 다시 적용된다.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 해제 후에도 비대면 진료는 계속 유지할 방침이라고 지난 20일 밝혔다.앞서 복지부는 의정갈등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024년 2월말부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의 범위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이에 ▲병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10-21

"정부 폭압 맞설 유일한 저항 수단" …전국의사노조 결성 추진

지난 20일 0시, 정부는 1년 8개월여 만에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해제했다. 지난해 2월 의대 정원 증원 정책으로 시작한 의정 사태가 끝났다고 선언한 셈이다. 그러나 의료 현장 혼란은 여전하다. 정부와 의료계가 도로 마찰을 빚으면서, 다시 투쟁을 외치는 의료계는 '제대로 잘 싸우는 법'으로 고민이 깊다. 병원 봉직의 단체인 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노동조합'에서 답을 찾고 있다.지난 17일 출입기자단과 만난 병의협 주신구 회장은 의사노조야말로 "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21

의정 사태로 병역판정까지 영향…전문의 없어 전공의로

지난해 의정 갈등으로 촉발된 전공의 이탈이 전문의 감소로 이어지며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 배치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신규 병역판정검사전담의 절반이 전문의가 아닌 전공의로 채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병역판정검사전담의는 보충역 중 하나로 입영 대상자 중 의사나 치과의사 면허를 가진 자가 수행한다.홍소영 병무청장은 20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감에서 지난해 전공의 이탈로 신규 병역판정검사전담의 가운데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로 대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10-20

‘지도 또는 처방·의뢰’…의료기사 정의 확대에 醫 "무자격자 의료 허용"

의료기사 정의 규정을 '지도'에서 '처방·의뢰'로 확대하는 법안에 의료계가 면허 침해라고 반발했다.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이 공동으로 대표발의한 '의료기사법 개정안'은 의료기사 정의 규정의 '지도'를 '지도 또는 처방·의뢰'로 넓히는 내용이 골자다. 현행법은 의료기사를 의사 또는 치과의사 지도 아래 진료나 의화학적 검사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다.● 관련 기사 : ‘지도→지도 또는 처방·의뢰’…의료기사 정의 확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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