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중증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 대거 충원
강북삼성병원이 산부인과를 포함한 혈액종양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소아청소년과 등 중증 필수의료 분야 의료진을 대거 충원했다.강북삼성병원은 산부인과 노정래 교수를 포함한 신규 의료인 16명을 충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일부터 강북삼성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노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했으며, 삼성서울병원에서 산부인과장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센터장 등으로 재직했다. 고위험 임신, 임신중독증, 다태임신 분야에서 숙련된 술기를 보유하고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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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