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업무 직접 체험…동부병원, 발달장애인 고용 디딤돌 마련
서울시 동부병원이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고용 지원을 위해 직업체험관을 연다.동부병원은 지난 13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발달장애인 직업체험관 구축·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발달센터 내 조성되는 직업체험관에서는 병동 보조, 키오스크 안내, 소독포 정리, 문서 사송 보조 등 병원 업무와 연계된 직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발달장애인 훈련생들은 실제 병원 환경 속에서 직무역량을 키우고 향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 청년의사
- 병원
- 송수연 기자
-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