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론 정상화 요원’…의학계, 정부·국회에 지원 촉구
의대생들은 돌아갔고 전공의도 복귀를 준비 중이지만 현장은 정상화와는 거리가 멀다. 떠났던 전공의가 모두 돌아오는 수련병원도 거의 없다. 의학계는 의학교육과 수련교육 정상화를 위해 정부·국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 실행 방안을 마련할 협의체 구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한국의학교육협의회는 20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교육위원회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의문을 지난 14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의학교육협의회에는 대한의학회, 대한의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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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