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닥터헬기, 10년간 중증응급환자 1819명 이송…생존율 78%
단국대병원이 운영하는 충남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가 10년간 중증응급환자 1,819명을 이송했다. 단국대병원은 28일 충남 응급의료 전용헬기 출범 10주년을 맞아 질환별 이송환자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충남 응급의료 전용헬기는 지난 2016년 1월 27일 국내 다섯 번째 응급의료 전용헬기로 시작했으며, 같은 해 2월 11일 첫 환자를 이송했다.출범 이후 2026년 1월까지 총 1,819명의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했다. 이송 환자 수는 실제로 병원까지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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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현 기자
-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