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직원 10명 중 7명은 ‘정신건강 위험군’
보건복지부 직원 10명 중 7명은 우울·불안·불면 등 정신건강 위험군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은 ‘2025년 복지부 직원 마음건강 진단’ 연구 중간결과를 분석해 14일 이같이 밝혔다.백 의원에 따르면 이번 진단에서 우울 40.5%(심각 8.7%), 불안 21.2%, 중등도 이상 불면 26.4%로 나타났다. 소진(번아웃)형 55.3%, 과부하형 18.1% 등 직무 스트레스 지표도 심각했다. 우울 중등도 이상이 40.5%로 나타난 것은 소방공
- 청년의사
- 국회
- 곽성순 기자
- 2025-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