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병원들도 전공의 모집 시작…‘내외산소’ 필수과 인원 多
사직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본격화되면서, 서울의 빅5병원들도 일정을 공개하고 채용에 나섰다. 특히 복귀율이 낮은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필수과 모집 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았다.삼성서울병원은 오는 18일까지 레지던트 1년차 106명, 상급연차 247명 등 총 353명을 채용한다. 1년차 모집 인원 가운데 내과가 2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외과 12명, 소아청소년과 8명, 산부인과 6명 순이었다. 마취통증의학과도 8명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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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