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무기록시스템 사용인증 의료기관 ‘11%’ 불과
우리나라 의료기관 중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사용인증을 획득한 곳은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EMR 도입 의료기관 현황’ 자료를 분석해 13일 공개했다.남 의원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전체의료기관 3만 6,234개소 중 인증된 EMR 시스템을 도입한 의료기관은 82%인 2만 9,733개소이며 EMR 사용인증 획득 의료기관은 11%인 4,057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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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