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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성심병원, ‘꿈꾸는 아이들의 특별한 하루’ 진행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이 취약 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체험을 제공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교직원 봉사단체 ‘사나래봉사단’이 지난 18일 경기도 안성시 안성팜랜드에서 화성시 취약계층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사나래봉사단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이 개원한 다음 해인 2013년에 창단된 교직원 봉사단체이다. 10년 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명절 사랑의 물품 나누기, 사랑의 쌀 모으기 및 지원, 의료취약계층 치료비 지원, 취약계층 어르신
청년의사
병원
김정현 기자
2026-03-20

AACR로 향하는 K-바이오…'차세대 모달리티' 경쟁 본격화

글로벌 항암 연구의 흐름을 가늠하는 AACR 2026에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항암제 연구개발(R&D)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운다.오는 4월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는 전 세계 140여 개국 연구자와 제약·바이오 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암 연구 학술대회다.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임상종양학회(ESMO)와 함께 글로벌 3대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6-03-20

[ADPD 2026] 알츠하이머, '병명 확인' 넘어 '치료 적합성 판별' 시대로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역할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질병 여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면, 최근에는 치료 적합 환자를 선별하고 치료 과정의 위험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키순라(성분명 도나네맙)' 등 항아밀로이드 치료제가 등장하면서 이러한 흐름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이 같은 변화 속에서 로슈진단이 선보인 혈액 기반 ApoE4 보유 여부 판별 검사 'Elecsys ApoE4'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6-03-20

'AI 디지털 헬스케어'가 궁금하다면 'KIMES 2026'으로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2026(KIMES 2026)'가 더욱 커진 규모로 어김없이 찾아왔다.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6은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를 주제로 전시면적 4만5,000m²에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 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의 제품들이 전시된다. KIMES 2026은 한국이앤엑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이앤엑스가 주관하며 보건복
청년의사
의료기기
권민선 기자
2026-03-19

KIMES 2026 개막…올해 의료기기 트렌드 4가지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산업 전시회인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2026(KIMES 2026)'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올해 전시회를 관통하는 주제는 단연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다. KIMES 주최 측은 '2026 의료기기 트렌드'로 ▲AI,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진단과 의사결정의 핵심 ▲치료 중심에서 정밀. 예방의학 및 지속 가능한 케어 ▲의료 서비스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는 초연결 의료 환경 구축 ▲디지털 의료기기의 개발과
청년의사
의료기기
권민선 기자
2026-03-19

삼성서울병원-美 메이요클리닉, 심장뇌혈관질환 미래 그린다

삼성서울병원과 미국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이 심장뇌혈관질환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은 내달 4일 오전 8시 30분 본관 대강당에서 '2026 Samsung-Mayo Clinic HVSI Symposi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메이요 클리닉 오재건 교수, 폴 프리드먼(Paul A. Friedman)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들과 함께 심장뇌혈관질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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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김은영 기자
2026-03-19

“'중과실 간주'에 반증도 불가능…사실상 무조건 처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간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서 ‘중대한 과실’ 규정을 삭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히려 의료분쟁을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다.의료공동행동 강희경 공동대표(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YWCA연합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중과실은 결과를 판단할 것이 아니고 의도를 판단해야 하는 문제”라며 “지금은 중대한 과실 정의가 모두 결과이다. 해당 항목을 없앴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은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정현 기자
2026-03-19

의정 갈등 터널 지난 병원계 '경영 지속 가능성' 고심

길었던 의정 갈등 터널을 지나온 병원계가 올해 병원 경영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방안 추진에 집중한다.대한병원협회는 19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사회에서는 사무국과 병원신문, 순련환경평가본부 등 올해 회계연도 예산안 105억7,769만원을 승인했다. 보건복지부 수탁사업비와 올해 10월 개최되는 국제병원연맹(IHF) 세계병원대회 예산은 제외된 수치다. 지난해 회계연도 추경예산 103억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3-19

한의협, 자보·건보 한방 진료 불법 행위 고발키로

한의계가 한방 자동차보험과 건강보험 진료를 둘러싼 신뢰성 논란에 대응하기 위해 모니터링 기구를 신설하고 자정 기능 강화에 나섰다.대한한의사협회는 19일 '보험진료 모니터링 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한방 보험진료 관련 불·탈법 행위를 모니터링하고 환자 유인·알선 등 불법행위 근절 등을 위한 자정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 한의협 산하 '한의 보험진료 클린-신고센터'를 설치하고, 한방 자동차보험 관련 도덕적 해이를 포함한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6-03-19

4월 연기 '성분명 처방 의무화'…의협 "재상정하면 강력 대응"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심의가 다음 달로 연기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국회에 법안 처리를 시도하지 말라고 경고했다.의협은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성분명 처방 의무화를 저지하고자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면서 "국회에서 해당 법안을 재상정한다면 회원 권익과 환자 안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1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이 발의한 '의료법·약사법 개정안'과 같은 당 김윤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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