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율 교수, 세계의사회 의장 이어 차기 회장으로 선출
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박정율 교수가 세계의사회(World Medical Association, WMA)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에서는 지난 1985년 세계의사회장을 지낸 고(故) 문태준 전 보건사회부 장관에 이어 두번째다. 박 교수는 한국 최초로 세계의사회 의장에 선출된 데 이어 아시아 최초로 의장과 회장을 동시에 역임하게 됐다.박 교수는 오는 2026년 10월 세계의사회장으로 취임해 1년간 활동한다. 회장에 취임하기 전 1년 동안 차기 회장으로,
- 청년의사
- 병원
- 김윤미 기자
-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