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환자’ 응급실 쏠림 여전…“시스템 개편 시급”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의료 격차가 응급의료 시스템 위기로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증 환자 응급실 쏠림도 ‘응급실 뺑뺑이’를 악화시키는 구조적 문제로 꼽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이 지난 1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응급의료기관 내원 환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실 내원 환자 수는 680만8,086명으로 전년 대비 19만3,11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 수도 1,520명 감소한 3만2,054명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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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