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올해 상반기에만 3500억 적자…“尹 ‘막가파식’ 정책 때문”
국립대병원 전체가 적자 늪에 빠져 있다. 국립대병원 10곳은 올해 상반기에만 3,500억원 이상 적자를 기록했고 서울대병원 적자는 1,300억원대인 것으로 나타났다.1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올해 상반기 총수익은 1조5,102억원이었지만 총비용이 1조6,458억원으로 더 많아 1,356억원 적자를 봤다. 이는 본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을 합한 수치로 이 중 분당서울대병원 적자 규모는 23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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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