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통계로 본 한국의료…의료이용 1위, 의료비는 평균 이하
'최대로 늘리고 최대로 이용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보건통계에 드러난 한국 의료 현실이다. 병상 수는 OECD 회원국 중 가장 많았고, 자기공명영상(MRI)이나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의료장비 보유 대수도 최상위 수준이다. 연간 외래 진료 횟수도 OECD 회원국 중 1위다.보건복지부는 30일 OECD가 발표한 ‘보건통계 2025’의 세부 내용을 분석해 이같이 발표했다.2023년 기준 한국 병상 수는 인구 1,000명당 12.6병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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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