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수용병원 정했는데 ‘사법 리스크’는?…알맹이 빠진 응급환자 이송 시범사업
중증응급환자 이송 지연 시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우선수용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토록 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시범사업은 3개월 동안 진행된 후 올 하반기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내 적정 병원으로 신속 이송과 효율적인 응급의료체계 운영을 위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시범사업은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 등 3개 광역 지방자치단체 지역에서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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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