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정보 공채 대진 아카데미 닥터스라운지 오픈챗
MY페이지 고객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블루팜코리아가 새롭게 준비한 의사 Ai 초빙 플랫폼, 블루닥(Bluedoc)

광고 상품 안내

광고 신청은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070-7549-2475

블루닥 이용가이드

광고 상품 안내

블루닥 이용가이드

뉴스존

청년의사

뉴스존

청년의사
전체
정책
의료
산업

부산백병원, BIFF 공식 의료지원

부산백병원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에서 공식 의료지원을 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부산백병원 의료지원팀은 지난 17일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내과·외과·정형외과·가정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 등 의료진 14명이 영화의 전당과 파라다이스 호텔에 의료부스를 운영했다. 이들은 관객과 영화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 응급 처치, 약품 제
청년의사
병원
김정현 기자
2025-09-30

면역항암제 '임핀지' 급여 확대에 변수는 '키트루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가 최근 급여 확대를 시도하는 가운데, 경쟁 약물인 MSD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복잡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키트루다가 약가 인하의 압박 요인인 동시에 담도암에서 임핀지에게 단기적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는 '양날의 검'이 된 것이다.임핀지는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항 PD-L1 면역항암제로 2018년 12월 국내에서 최초 허가를 받은 이후 폐암, 담도암, 간암, 자궁암, 방광암 등을 포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김윤미 기자
2025-09-30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개인 의료데이터 유실은 없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다수 정부시스템이 마비된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29일 현재 복지부 소관 시스템 장애와 관련한 주요 문의사항에 대해 일괄 안내했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면허관리시스템’과 관련해서는 국·영문증명 신청서 다운로드가 불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증명서 발급 요청 시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서를 송부하고 있다고 밝혔다.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을 통해 신청한 신규 면허 발급 시기와 관련해서는 신규 면허 발급이 지연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 중이며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9-30

지·필·공 강조한 복지부 ‘공공의료정책실’ 만드나

보건복지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이른바 ‘지·필·공’ 관련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가칭)공공의료정책실’ 신설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정은경 장관은 이달 3일 보건의료 의약단체장 간담회를 통해 지·필·공을 강조했는데, 관련 정책을 주관할 실을 신설하겠다는 것이다.이와 관련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청년의사와 통화에서 “((가칭)공공의료정책실 신설과 관련해) 국정기획위원회 업무보고 당시 지역·필수·공공의료를 제대로 추진하려면 조직이 뒷받침 돼야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9-30

한방병원협회 “의·한 협진 재정 누수 근거 없이 비난”

'의·한 교차 고용'이 보험 재정 누수 온상이라며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주장에 한의계가 반박에 나섰다.● 관련 기사 : 한방병원 실적 18%는 '의과 진료'…"보험 재정 누수 온상"대한한방병원협회는 지난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의사의 의사 협진 의뢰 비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한의사가 의·한 협진 제도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환자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근거”라고 반박했다. 또 의·한 협진 제도가 건강보험 재정 누수 근거가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5-09-30

문신사 교육·관리 주도권 싸움?…醫 "의학적 안전 관리가 핵심"

대한의사협회가 새로 제정되는 문신사 면허 교육·관리 체계는 의사가 주도해야 한다고 했다.의협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문신사법 제정에 유감을 표하면서, 의학적 안전 기준 정립에 힘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의협은 "의료계 강한 반대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문신사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제도 보완 필요성을 제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법안 처리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면서 "하위법령 제정 과정에는 의료계 의견을 반영해 구체적이고 철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9-29

일동제약그룹, GLP-1RA 신약후보 1상 톱라인 공개

일동제약그룹이 29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비만·당뇨 등을 겨냥한 대사성 질환 신약 후보물질 ‘ID110521156’과 관련한 1상 임상시험 톱라인(topline) 데이터를 공개했다.ID110521156은 GLP-1 RA(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 계열의 약물로, 체내에서 ▲인슐린의 합성 및 분비 ▲혈당 수치 감소 ▲위장관 운동 조절 ▲식욕 억제 등에 관여하는 GLP-1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한다.1상 연구는 ID110521156의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박기택 기자
2025-09-29

한미약품, 경구용 약물전달 기술 길리어드에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헬스호프파마(Health Hope Pharma, HHP)와 함께 길리어드사이언스에 ‘엔서퀴다(Encequidar)’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권리를 부여하는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플랫폼 기술 ‘오라스커버리(Orascovery)’는 기존 주사제를 경구 제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약물 전달 기술이다. 엔서퀴다는 오라스커버리를 통해 한미가 발굴한 신약 후보물질로, 한미약품에서 최초 개발됐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홍숙 기자
2025-09-29

성분명처방 의무화 GO?…앞다퉈 '투쟁' 외치는 의사회들

부족한 필수 의약품을 성분명 처방하지 않으면 형사처벌까지 하도록 한 법안에 의료계 대응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시도의사회가 규탄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궐기대회와 1인 시위로 번지는 모양새다.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약사법·의료법 개정안'은 민관협의체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을 지정해 성분명 처방을 허용하도록 했다.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이에 대해 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는 2
청년의사
기관·단체
고정민 기자
2025-09-29

넥스모스, ‘압타민C·비타민C 1000mg 플러스’ 출시

DNA 압타머(Aptamer) 전문 바이오 기업 넥스모스(Nexmos)는 건강기능식품 ‘압타민C·비타민C 1000mg 플러스’(제품명)를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압타민C·비타민C 1000mg 플러스’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압타민C 정제에 비타민C 1,000mg을 추가로 함유했다. 압타민C 정제는 누적 판매 25만 통을 돌파한 제품이다.넥스모스 심정욱 대표는 “신제품은 기존 식품에 필수적으로 포함됐던 당류를 최소화하고, 비타민C 1,000mg을 추가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박기택 기자
2025-09-29
401402403404405406407408409410

초빙

공채

대진

연수평점

MY

이전 이용약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