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제 '임핀지' 급여 확대에 변수는 '키트루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가 최근 급여 확대를 시도하는 가운데, 경쟁 약물인 MSD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복잡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키트루다가 약가 인하의 압박 요인인 동시에 담도암에서 임핀지에게 단기적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는 '양날의 검'이 된 것이다.임핀지는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항 PD-L1 면역항암제로 2018년 12월 국내에서 최초 허가를 받은 이후 폐암, 담도암, 간암, 자궁암, 방광암 등을 포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