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 식약처장 "세계에서 가장 빠른 허가·심사 서비스 기관 되겠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신의료기기의 허가·심사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AI와 디지털 기반의 규제지원 체계를 강화한다.이를 통해 의료제품 허가·심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속도와 효율성을 갖춘 규제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16일 대통령에게 보고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 의료제품 허가·심사 체계를 전면 혁신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허가·심사 서비스 기관'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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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미 기자
-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