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구강암 정밀 치료 위한 새 분류 체계 개발
국내 연구진이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를 활용해 구강암을 형태학적으로 새롭게 분류하고, 각 유형별 예후와 약물 반응 특성을 규명했다.국립암센터는 분자영상연구과 김윤희 교수와 희귀암센터 구강종양클리닉 최성원 교수, 생물정보연구과 신동관 교수, 이미림·강수민·이종현 박사 연구팀이 환자 유래 구강암 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한 ‘미니 장기(오가노이드)’를 활용해 구강암을 형태학적으로 새롭게 분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 청년의사
- 의학연구
- 김정현 기자
-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