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3수' 레메디, 저선량 고화질 X-ray로 승부수
"소형화, 저선량, 고화질"'코스닥 3수생' 레메디는 자사 핵심 경쟁력으로 이 세 가지를 꼽았다. 더 가벼운 무게, 빠른 충전 시간, 긴 배터리 사용 시간 등의 강점으로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포부다.레메디 조봉호 대표는 지난 19일 서울 페어몬트 호텔에서 IPO(기업공개)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의료기기 판매로 데이터를 확보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AI 서비스로 연결해 구독형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했다. 의
- 청년의사
- 의료기기
- 권민선 기자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