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환자 새로운 선택지”…건국대병원 ‘플루빅토’ 치료 시작
건국대병원이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진행성 전립선암 환자를 위한 최신 방사성 의약품 치료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건국대병원 핵의학과가 도입한 최신 방사성 의약품은 ‘플루빅토(PLUVICTO®, lutetium Lu-177 vipivotide tetraxetan)’다. 이는 전립선암 표면에 주로 분포하는 전립선 특이막항원(PSMA, Prostate-Specific Membrane Antigen)을 표적으로 하며 주변 정상 조직에 미치는 영향과 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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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