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유방암, 고위험군 환자 치료 접근성 높여야"
"조기 유방암에서 고위험군 환자들이 30%가량 재발하는데, 이러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약제 관련건강보험 재정이 투입돼야 한다. 버제니오 2년 치료에 약 5,0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데, 정부가 이 비용을 조기 유방암 환자에 투입한다면 사회경제적으로 비용효과적일 것이다."고려대학교안암병원 종양내과 박경화 교수는 16일 열린 미디어세션에서 고위험군 조기 유방암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서 버제니오의 임상적 가치를 설명하며 보험급여 필요성에 대해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