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재개' 기대 속 마주 앉은 전공의와 교수들…"연대·신뢰 확인"
의정 대화가 시작되면서, 의의(醫醫) 대화도 활력을 찾고 있다. 사직 전공의 수련 재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공의와 교수가 마주 앉아 현안을 함께 논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와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13일 공동 성명을 내고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도모하고, 양질의 의료를 제공해 국민 건강을 수호하고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성존 위원장 등 대전협 새 비대위는 당정과 대화 재개는 물론, 의료계 내부 소통에도 적극
- 청년의사
- 기관·단체
- 고정민 기자
- 202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