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학 40년 외길 갈더마, 생물학적제제 '넴루비오'로 판 바꾼다"
생물학적 제제가 피부과 치료의 주류로 자리 잡은 가운데, 한동안 외용제 중심으로 알려졌던 갈더마가 새로운 생물학적 제제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최근 인터루킨-31(IL-31) 경로를 표적으로 하는 생물학적 제제 '넴루비오(네몰리주맙)'의 국내 허가로, 피부과 치료의 원조 플레이어로 불렸던 갈더마가 다시 무대의 중심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갈더마, 40년 피부과학 연구로 염증성 피부질환 분야 입지 구축스위스에 본사를 둔 갈더마는 40년 동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