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인도∙대만 허가
GC녹십자는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V’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기구(CDSCO)와 대만 식품의약국(T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뇌실 내 직접 투여 제형인 ‘헌터라제 ICV’ 역시 대만 TFDA로부터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고 지난 24일 밝혔다.이로써 헌터라제 IV는 전 세계 총 14개국, 헌터라제 ICV는 총 4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하게 됐다. GC녹십자는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에 이어 인도와 대만까지 아시아 주요 시장을 성공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권민선 기자
-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