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스텔라, 삼성서울병원에 3000만원 기부
하츠투하츠 스텔라가 삼성서울병원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삼성서울병원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멤버 스텔라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를 돕기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스텔라는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었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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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기자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