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이면 끝" 오크레부스 피하주사, 국내 허가 초읽기
다발성 경화증 고효능 약제인 '오크레부스(성분명 오크렐리주맙)'가 정맥주사(intravenous injection, IV)에서 피하주사(subcutaneous injection, SC)로 진화하며, 치료의 효율성과 환자 편의를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단 10분 주사로 2~3시간 걸리던 투약을 대체할 수 있는 오크레부스 SC 제형은 환자들의 치료 피로도와 시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병원 시스템의 부담까지 덜어주는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김윤미 기자
- 2025-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