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중입자 치료 도입 추진…세계 첫 임상기관 QST와 협력
건양대병원이 중입자 치료를 배우기 위해 일본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National Institutes for Quantum Science and Technology, QST)와 손잡았다.중입자 치료는 탄소 이온을 빛에 가까운 속도로 가속해 암세포 DNA를 정밀 파괴하는 방식으로, 부작용은 적고 치료 효과가 뛰어나 ‘꿈의 암 치료법’으로 불린다. 국내에서는 세브란스병원이 처음으로 중입자 치료를 시작했다.일본 QST는 양자 과학, 방사선 의학, 핵융합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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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