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기록, 말하면 끝”…구조화된 EMR 자동 생성 AI앱 나와
의사들이 진료 후 컴퓨터 앞에 앉아 긴 시간 타이핑으로 진료기록을 작성하던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말로 한 내용을 글자로 바꿔주는 인공지능(AI)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으며, 이제는 진료 문서 양식에 맞게 항목별로 자동 정리까지 해주는 앱까지 등장했다. 카이랩(KAI-LAB)이 개발한 ‘닥터펜슬(Doctor Pencil)’이다.닥터펜슬의 강점은 무엇보다 의사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실제 진료 흐름에 맞췄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구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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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