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선 치료, 초기부터 강력하게"…빔젤릭스, PASI100 부각
인터루킨(IL)-17A와 IL-17F를 동시에 억제하는 건선 치료제 빔젤릭스(성분명 비메키주맙)가 국내 급여 출시 1주년을 맞아 '초기부터 고려할 수 있는 강력한 치료 옵션'으로서의 임상적 가치를 강조했다.건선 치료 목표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피부 병변의 75% 개선을 의미하는 PASI75가 주요 치료 목표였다면, 최근에는 PASI90을 넘어 완전히 깨끗한 피부를 뜻하는 PASI100이 중요한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피부 병변을 줄이는 데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홍숙 기자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