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 두려워만 하지 마세요…충분히 치료될 수 있습니다"
9월 13일은 세계패혈증연대(Global Sepsis Alliance, GSA) 세계 패혈증의 날이다. 매년 수천만명의 환자가 발생하며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공중보건 문제로 지적되는 패혈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됐다.국내에서도 학계 등에서 패혈증에 대한 인식개선에 나서고 있지만, 일반 국민들에게는 여전히 ‘패혈증’이란 단어가 낯설고 두렵기만 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패혈증의 날을 맞아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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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택 기자
- 2025-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