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독성 간손상에서 SLIT2·ROBO4 보호기전 규명
아주대병원은 노화중개연구센터 박태준 교수팀(종양혈액내과 최용원 교수, 인플라메이징 연구센터 김영화 교수, 최재호 교수)이 약물 및 독성 물질로 유발되는 급성·아급성 간손상에서 SLIT2·ROBO4 신호축이 간세포를 보호하는 핵심 기전임을 규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존 치료제의 시간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약물 유발 간손상은 급성 간염의 약 10%, 급성 간부전의 최대 50%를 차진한다. 치료법으로는 원인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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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