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권역 분리·소요병상 산출 기준 변경’ 상종 지정평가 개선되나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 시 제주도를 별도 권역으로 분리하고 특정 권역에 의료 이용이 집중되지 않도록 수요병상 수 산정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연세대 산학협력단이 수행한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체계 개선방안 연구’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상급종합병워 지정은 의료법에 따라 3년 주기로 평가되며 이를 통해 병원 진료 기능, 교육기능, 환자 구성 상태, 인력, 의료서비스 등을 다각도로 평가한다. 현재 2026년까지 적용되는 5기 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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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성순 기자
-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