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의료 국가책임제 전환 기본법 발의에 아동병원들 “환영”
소아진료 공백 해소와 출생부터 청소년기까지 성장단계별 건강관리체계를 국가가 책임지도록 명시한 법안 발의에 소아청소년 병원들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은 지난 2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소아청소년 건강 기본법안(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이 법안은 소아 긴급의료센터, 공공전문진료센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등 소아 진료 제공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진료권별 소아청소년 보건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해 언제 어디서든 진료
- 청년의사
- 국회
- 김은영 기자
-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