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유럽 제약사에 897억 규모 올리고 핵산 공급
에스티팜은 유럽 소재 제약사로부터 약 897억원 규모의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올리고 핵산 원료 단일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자, 에스티팜의 지난해 매출액(약 3,315억원) 대비 약 2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해당 원료의약품은 글로벌 시장에서 상업화가 된 치료제에 사용된다. 납품 기간은 16일부터 2027년 11월 17일까지다. 유럽 등을 대상으로 판매·공급된다. 고객사 및 제품명은 비밀유지
- 청년의사
- 제약·바이오
- 권민선 기자
-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