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인 1653명 “헌재 만장일치로 윤석열 파면하라”
헌법재판소 선고를 앞두고 의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 1,653명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헌재는 오는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선고한다.의사 281명, 간호사 147명, 치과의사 281명, 한의사 95명, 약사 617명 등 1,653명은 2일 오후 헌재 인근 안국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주의와 생명을 짓밟는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고 했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보건의료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 126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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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