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등 시립병원 8곳, 의료취약층 찾아 독감 예방접종
서울의료원을 비롯한 서울시 산하 8개 시립병원이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 등 의료취약계층 1,2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서울의료원은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이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에는 서울의료원과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북부병원, 서북병원, 서남병원, 어린이병원, 은평병원 등 8개 시립병원이 참여한다.봉사단은 다시서기 희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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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