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들 “젊은 의사 본연의 자리 지킬 수 있도록 해달라”
공중보건의사들도 이재명 대통령에게 조속한 ‘의료 정상화’를 요청했다.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이성환 회장은 4일 ‘제21대 이재명 대통령께 드리는 글’을 통해 “오랜 겨울이었던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미래를 위한 대통령의 헌신과 리더십에 깊은 기대를 표한다”며 취임을 축하했다.이 회장은 “의학의 길을 막 시작한 새내기 의사, 밤을 지새우며 환자를 지켜낸 뒤 수련을 마치고 입대한 전문의, 지난 겨울 일국의 대통령이 처단하고자 했던 전공의”가 지금 공보의로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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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