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경 길병원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이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 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보건복지부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캠페인으로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내용을 공유한다.길병원은 김 병원장이 김희열 부천성모병원장 추천으로 지난 28일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다음 주자로 유광하 건국대병원장과 이형중 한양대병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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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수연 기자
- 20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