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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모스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압타민C’, 경구 복용 효과 입증"

DNA 압타머(Aptamer) 전문 바이오기업 넥스모스(대표 심정욱)는 8일 자체 개발한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압타민C(NXP032)’이 경구 투여 방식에서도 기존 주사제와 동등한 치료 효과를 보인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약리학 저널 ‘프론티어스 인 파마콜로지’(Frontiers in Pharmacology, Impact Factor : 4.8)에 게재됐다고 밝혔다.넥스모스는 “압타민C를 치매유전자 동물모델에 8주간 경구투여한 결과, 복강 내 주사와 같은
청년의사
제약·바이오
박기택 기자
2025-08-08

“우리 병원으로 오세요”…대전을지대, 전공의 복귀 준비

전공의 수련 재개를 앞두고 지방 대학병원들이 분주하다.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전공의 모집을 앞두고 지원자 확보를 위해 병원 차원에서 장점 홍보에 적극적이다.대전을지대병원은 8일 전공의 근무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학술 지원 등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말 전공의 급여를 연차별 최고 17.4% 인상해 지역 최고 수준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대전을지대병원은 전공의에게 숙소를 전액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현재 숙소 리모델링 공사 중
청년의사
병원
송수연 기자
2025-08-08

서울대 ‘N수생’ 증가…"의·약학 계열 선발제도 변화 등 영향"

최근 서울대 신입생 가운데 ‘N수생’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를 포함한 입시제도 변화가 N수생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N수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두 번 이상 치른 졸업생을 말한다.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제출받은 ‘신입생 N수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 최종등록 인원 중 재학생 비율은 점차 감소하는 반면 재수생 이상은 증가하고 있다. N수생 비율은 지난 2019학년도 19.5%에서 2
청년의사
국회
김은영 기자
2025-08-08

예손병원, 족지 골절서 ‘골막 끼임’ 예측 방사선 지표 규명

부천 예손병원 소속 의료진들이 족지 근위지골 골절에서 ‘골막 끼임(periosteal entrapment)’을 예측할 수 있는 방사선학적 지표를 제시해 주목된다.예손병원은 8일 영상의학과 김기욱 원장, 박호영 과장과 족부센터 문정석 원장이 소아 족지 근위지골 골단판 골절 환자에서 골막 끼임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영상학적 지표를 규명하고 이 같은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족지 근위부 골절로 치료받
청년의사
병원
유지영 기자
2025-08-08

상급종합병원, 수련 부담 줄이겠다?…“존재 이유 포기”

전공의 없는 체제에 익숙해진 상급종합병원이 수련교육 부담을 줄이려 한다는 우려가 의대 교수들 사이에서 나왔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7일 성명서를 내고 “전공의 수련 재개 논의 과정 중 일부 상급종합병원에서 제한적 수용을 고려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전공의 수련 부담을 줄이겠다는 시도는 의대 부속병원의 가장 중요한 존재 이유를 포기하는 매우 심각한 실책”이라고 비판했다.의대교수협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질환 진료와 연구, 교육 모두 수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8-08

지역필수의사제 의사 모집, 경남·강원·제주 순항…전남은 고전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대한 의료계의 부정적 시각에도 경상남도·강원도·제주도는 이미 10여명의 대상자를 모집하며 순항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대학병원과 연계하지 못한 전라남도는 고전하는 모습이다.청년의사가 지난 7일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각 지방자치단체들에 확인한 결과, 경남·강원·제주는 8월말까지 10명 이상의 참여 의사를 모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 연말까지 각 지자체당 24명의 지역필수의사를 모집하는 것이 시범사업 목표다.제주
청년의사
정부·기관
곽성순 기자
2025-08-08

“돌아와도 걱정”…지역 대학병원들 전공의 복귀 ‘속앓이’

전공의 복귀를 앞둔 지방 대학병원 교수들의 마음은 복잡하다. 수련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복귀 방안이 되레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전공의 쏠림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의정 갈등 기간 교수 이탈로 진료 인력마저 부족한 상황에서 복귀 전공의 수련까지 책임져야 하는 부담에 현장 분위기는 울상이다.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수련병원별로 오는 11일부터 시작되지만 지방 대학병원 교수들이 바라보는 복귀 전망은 밝지 않다.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청년의사
기관·단체
김은영 기자
2025-08-08

국내 연구진, 시신경척수염 발생 연관 유전자 세계 최초 규명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시신경척수염(Neuromyelitis Optica Spectrum Disorder, NMOSD) 관련 유전자를 발견했다.국립암센터는 신경과 김호진 교수, 현재원 전문의와 서울대병원, 상계백병원 연구팀이 한국인의 시신경척수염 발생과 초기 질환 중증도와 연관된 HLA(Human Leukocyte Antigen) 유전자형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시신경척수염은 중추신경계에 염증이 생기는 희귀 자가면역 질환으로, 시력 저
청년의사
의학연구
김정현 기자
2025-08-07

의협 “김진현 교수 추계위원 위촉 재고해야”

대한의사협회가 김진현 서울대 간호대 교수를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에서 빼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뚤어진 시각을 지닌 학자”이기 때문에 위원 위촉을 재고해야 한다고 했다.의협은 김 교수가 건강보험 재정 악화 원인을 과도한 수가 인상으로 꼽은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김 교수는 지난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건강보험 재정 균형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최근 10년간 “수가 인상률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3.6배에 달했다”고 지적하며 행위별 수가제 기반 지불체계
청년의사
기관·단체
송수연 기자
2025-08-07

"10명 중 9명, 백내장 수술 후 안경 없이도 선명"

백내장 수술 시 '클라레온 팬옵틱스(Clareon PanOptix)’로 인공수정체를 교체한 환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수술 후 1년이 지난 후에도 안경 없이 선명한 시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퍼스트삼성안과 최성호 원장은 7일 ‘클라레온 팬옵틱스’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1년간 900건의 수술 사례를 추적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환자가 "안경 없이도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신문을 읽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운전하거나 TV를
청년의사
병원
유지영 기자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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